




| 제목 | 김윤아 위탄 파이널 불참 '안면마비' 때문....원인은 수면부족? | 작성자 | ||
| 작성일 | 2011-06-01 | 조회 | 25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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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위탄 파이널 불참 '안면마비' 때문....원인은 수면부족?
가수 김윤아가 '위대한 탄생'(위탄) 파이널에 불참했다.
27일 김윤아는 위탄 파이널 무대에 불참했으며 현재 안면마비 증세로 인해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아는 이번 위탄 파이널 무대 불참하기에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위탄에서 안대를 착용한 채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윤아가 걸린 안면마비는 바이러스성 신경마비 증상인데, 피로가 겹친 점도 한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아는 8집 앨범 준비와 방송 출연을 겸하면서 피로가 겹쳐 20일부터 안면마비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윤아는 지난해에도 수면부족 등으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한 바 있다. 김윤아는 당시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수면이 부족하다"고 말했으며 앨범 준비와 육아문제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윤아는 "수면이 매우 부족하다. 체력이 아주 바닥을 쳤다"며 "계속 몸이 좋지 않아 루푸스 검사를 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윤아는 2008년 6월 아들, 남편과 패션지 마리끌레르 화보를 촬영했다. 이때 그녀는 "자정이 넘어가야 곡 좀 써진다 싶은데도 새벽녘에 아기가 깨서 보채면 그 앞에서는 가수가 아닌 엄마가 된다"고 말했다. 2008년 6월 자우림 7집 앨범과 지난 2009년 미니앨범(EP)을 발표했을 때를 제외하고 가사와 육아에 전념했다. 3집 솔로 앨범 곡은 아이가 잠자는 틈틈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안면마비의 원인들중 몇가지를 꼽아보면 과로를 꼽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 채 앨범 활동에 전념하다가 과로로 인해 신체에 면역력이 약해져 바이러스가 침투한 것으로 추정된다. ENS 뉴스팀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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